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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www.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웃는 사자’가 바라보는 경희의 자부심은?)‘웃는 사자’가 바라보는 경희의 자부심은?2017-12-05 교육경희 웃는 사자상 4명(팀), 쿠씨씨 공모전 3명(팀) 선정 시상식 개최 학생 대표할 만한 학술연구, 실천 사례 찾아 시상 학생 입장에서의 행복과 경희인으로서의 자부심 ‘경희 웃는 사자상’과 KHUCC(쿠씨씨) 공모전(이하 ‘쿠씨씨 공모전’)의 수상자가 최근 공개됐다. ‘웃는 사자’는 ‘목련화’와 함께 경희의 상징이다. 해당 년도에 대내외 모범이 될 만한 탁월한 성취를 이룬 학생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매년 개교기념식을 통해 진행됐으나, 올해는 개교기념식이 국제캠퍼스 종합체육관 ‘선승관’ 개관식으로 대체되어 별도로 진행됐다.
올해는 학술연구 부문에 김창민(한의학과 13학번), 이도영(산업경영공학과 17학번) 학생이, 사회공헌 부문에는 김영민(국제학과 12학번)학생과 ‘대학생오케스트라-클래식 문화봉사 플랫폼’팀이 수상했다.웃는 사자상 학술연구 부문은 학생으로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이는 학생들을 선정해서 수상한다.

김영민 학생은 세계은행과 함께하는 현장연수 프로그램으로 마다가스카르에서 파견근무를 수행하고 있다. 출국전 인터뷰를 통해 “경희대학교의 도움이 없었다면, 다양한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공헌 부문의 김영민 학생은 외부 활동으로 익히 알려진 학생이다. 청소년 아세안 진출 프로젝트 회사 ‘아센톡(ASEAN TALK)’를 창업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세계은행과 함께 하는 현장연수 프로그램으로 마다가스카르에 6개월간 파견근무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영민 학생은 “4차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 산업이 통합 플랫폼화 되고, 인간의 노동환경이 변화하는 것 같다”며 “저와 같은 청년과 동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직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술과 실천을 강조하는 경희대와 세계무대에서 혁신과 소통을 이끄는 창의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는 국제대학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제사회 공헌을 위해서 힘쓰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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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www.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외교관 되겠다")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외교관 되겠다”2017-10-30 교육
국제학과 최민준 학생,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 경쟁률 27:1, 국제학과 최초 합격“전공과 교양수업, 모두 도움 됐다”
국제학과 최민준 학생(10학번)이 ‘2017년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합격했다. 이 시험은 5급 공무원 선발시험 중 하나로 2013년 외무고시를 대체하기 위해 생겨났다. 5회째를 맞은 올해는 1,159명이 응시해 약 27:1의 경쟁률을 뚫고 43명이 최종 합격했다.
국제대학 최초의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자인 최민준 학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외교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내년에 다시 시험보지 않아도 된다”고 밝게 웃었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 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간 정규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일반외교 분야 합격, “전공과 연계된 내용 많아”외교관 후보자 시험은 일반외교, 지역외교, 외교전문 분야로 나뉘며 최민준 학생은 일반외교 분야에 합격했다. 올해 일반외교 분야 합격자는 36명, 지역외교 분야 합격자는 7명이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은 1차 공직 적격성 평가, 2차 전공 평가(논문형), 3차 면접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공직 수행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 외교관 후보자로서의 자세와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한다.
최민준 학생은 4번의 도전 끝에 합격했다. “지금까지 외교관 후보자 시험을 4번 치르면서, 2차 전공 평가부터 면접 평가까지 한 번에 붙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전공과 연계된 내용이 많아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시험 준비에 어려움은 없었을까. 최민준 학생은 “전공공부에 충실하면 시험을 치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며 “이번 시험에 나온 내용도 수업을 통해 알고 있던 내용이고, 올해 초 수강한 과목의 내용도 나왔다”고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민준 학생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에 관해서도 언급하며 “시민교육을 들으며 인식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여러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끈기도 생겨 수험생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넘어지는 것에 두려워말고 도전하길”13살에 떠난 뉴질랜드 유학 중 외교관의 꿈을 갖게 됐다는 최민준 학생은 “모두가 선망하는 국가를 만들고, 그 국가의 국민이 되고 싶어 외교관의 길을 선택했다”고 도전 계기를 밝혔다. 그는 “많은 외국인이 한국보다 일본을 선호하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고, 외교로 바꿔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국가를 위한 외교, 국민을 위한 외교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그는 외교관을 ‘별’이라 표현했다. 그 이유에 대해 “외교관들이 타국에서 건강문제 등 여러 문제를 겪는다는 수기를 읽었다”며 “남들이 보기엔 빛나는 존재이지만, 스스로 태우면서 빛을 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멀리 있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별과 같은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민준 학생은 “국제학과에서 처음으로 합격한 것이지만 이게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후배들이 넘어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원하는 것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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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빅데이터 분석대회] 국제대학 정진희 학생 '신한카드 특별상' 수상문화관광 분야의 최고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가리는 '문화관광 빅데이터 분석대회(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최)'에서 '서울관광 체질개선 프로젝트'를 발표한 국제대학 정진희 학생(13학번)이 대회 협찬사인 신한카드에서 주는 신한카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참고기사]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4/0200000000AKR2017082413860000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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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정진영 교수, [오피니언] 中에 당당히 밝혀야 할 3大 입장2017/12/12정진영 교수 관련 기사입니다.문화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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