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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der (입법국정전문지)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재학생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7091508117895794(기사제목 : "글로벌 스타트업 리더를 만나다")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청년 일자리 큐레이터 아센톡(ASEAN TALK) 김영민 대표글로벌 스타트업 리더를 만나다박영복 기자 2017.09.15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한 가운 우리 정부는 해외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및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중심으로 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글로벌 스타트업 아센톡(ASEAN TALK) 김영민(만24세, 경희대학교 국제학부 4학년 재학, 사진 위)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한 해외 프로젝트를 지난 5년간 진행하면서 대학생으로서 심각한 청년 실업률 문제에 공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6년 9월 청년 아세안 진출 분야에 직접 창업 하게 됐다. 현재 김 대표는 서울시 일자리 기획가, 서울시 청렴 모니터단으로 활동하며, '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산업통상자원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젊은 청년 김영민 대표가 운영중인 청년 해외 진출 플랫폼 '아센톡'은 코트라의 공공데이터와 집단지성을 활용해 국내 청년들과 중소기업이 아세안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궁극적으로는 다른 대륙을 포괄할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여, 최근엔 아프리카까지 그 영역을 넓혀 마다가스카르에 현지법인을 세우기도 했다. 김 대표는 8월부터 마다가스카르에 체류하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시장 조사를 진행한다. 아프리카의 아시아라고 불리는 마다가스카르는 특별한 기회와 천해의 자원을 가진 나라로, 한국이 가장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한국의 대 아프리카 총 투자액 40억불 중 대 마다가스카르 투자액은 17억불)이며, 한국의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한 나라다. 마다가스카르 국민들은 인도네시아 계통의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본토 아프리카와는 달리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와 유사점이 많다.국제사회 미래 주역들에게 동기 부여와 글로벌 리더 성장 위해 ODA사업에 관심현재, 마다가스카르 경제개발위원회와 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친환경에너지 프로젝트 진행아센톡 김영민 대표는 'Toward Global Eminence'를 추구하는 경희대학교와, 세계무대에서 혁신과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창의 인재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는 국제대학에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미래 주역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일찌감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수출입은행 EDCF와 코이카 등을 통해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김 대표는 현재 마다가스카르 경제개발위원회(EDBM, Economic Development Board of Madagascar), 상공회의소(CCI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f Antananarivo), 현지 캐비넷 R&ASSOCIES, ELI 등과 협력해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맨 좌측 김영민 아센톡 대표, 맨 우측 문헌규 에어블랙 대표

또한 한-마다가스카르 간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주 마다가스카르 대한민국 대사관 및 한인 사회와 공조해 컨퍼런스를 준비 중에 있다. 특히 마다가스카르에 24년째 거주하며, 2011년 수아비나시-포항시 메디컬 센터 설립, 2012~2013년 경주시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마다가스카르 대표팀 인솔, 2012년 아날라마이치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2012~2015년 수아비나시 농수로 공사, 농업기술전수, 새마을운동보급, 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2017년 한국정보화진흥원 마다가스카르-한국 정보접근센터 구축에 있어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약한 아리랑 백상기 대표와 협업하고 있다.아센톡은 코트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제 4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3위를 수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한 2017 Asia Open Data Hackathon에 대한민국 최종 진출팀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사업을 위해 멘토인 문헌규 에어블랙 대표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있어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 코트라,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등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한국 청년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다가스카르에서 한국 청년들과 말라가시 청년들이 함께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 및 발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해외 청년 진출 데이터 알고리즘을 통한 청년 해외 진출 정책 개선 및 해외 청년 일자리 100만개 창출, 신흥 시장 및 분야 일자리 2000개 이상 직업군 확대 등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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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평화는 대화로 싹튼다")“평화는 대화로 싹튼다”2017-09-12 교류/실천

지난 8월 22일~23일 경희대 국제대학과 일본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가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를 개최,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해 논의했다.
국제대학,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개최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학생들과 한·일 관계 및 동아시아 평화 논의“한·중·일 3개국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도발로 한·일 양국 국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양국 정부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강제징용, 일본군 위안부, 독도 영유권 분쟁 등 풀리지 않은 역사 문제도 여전히 산재해 있다. 이에 대한 입장 차로 갈등의 골 또한 깊다.
한·일 관계,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평화를 논의하기 위해 경희대학교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가 만났다. 지난 8월 22일~23일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이하 ‘피스 다이얼로그’)를 통해서다.
이 프로그램은 리츠메이칸대학과 중국 푸단대학이 2011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던 ‘China-Japan Student Peace Dialogue’를 확대한 것으로 리츠메이칸대가 경희대에 제안해 한국에서는 처음 열렸다.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 학생 11명과 경희대 국제대학 학생 10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역사, 문화, 경제·군사협력, 동아시아 미래 등 다양한 주제 다뤄 ‘피스 다이얼로그’는 한·일 관계의 역사, 문화교류, 경제 및 군사협력, 동아시아의 미래 등 6개 주제를 다루는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 아키히코 키미지마 교수와 경희대 국제대학 문돈 교수의 특강도 이어졌다. 발표와 토론, 특강은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리츠메이칸대 학생들은 한·일 관계의 역사를 주제로 ‘미래를 위해 역사를 되돌아봐야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인은 원폭 투하의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식민 통치의 가해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 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 책임에 대한 독일과 일본의 태도를 비교하는 발표도 이어졌다.
국제대학 영어토론 동아리 KDS(Kyung Hee Debate Society)가 주축이 된 국제대학 학생들은 문화교류와 경제 및 군사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문화는 국가 간 이해를 높이는 힘’이라며 긍정적인 한·일 관계를 구축하는 데 문화교류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낮추고, 중국의 무역 보복에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하며 군사협력을 추진하고, 정부 간 협의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는 내용도 발표했다.

김민석(국제학과 16학번) 학생은 “일본 대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한국과 일본 청년들 사이에 대화의 장이 마련돼 대화를 통해 평화를 싹틔우고 역사적 아픔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중·일 3개국 평화 대화로 확대할 계획 리츠메이칸대 야마모토 마사토시 학생은 “일본에 많은 한국친구들이 있지만 민감한 사안에 대해 대화하긴 어려웠는데, ‘피스 다이얼로그’를 통해 깊이 토론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일 관계는 당사자와 당사자가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며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이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석(국제학과 16학번) 학생은 “일본 대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고, 다시 참가하고 싶다”며 “한국과 일본 청년들 사이에 대화의 장이 마련돼 대화를 통해 평화를 싹틔우고 역사적 아픔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츠메이칸대 아키히코 키미지마 교수는 “한·일 관계는 여전히 껄끄럽고, 동아시아 또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한 이때 한·일 대학생이 직접 만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며 “젊은이다운 참신한 접근으로 협력과 발전을 논한다는 데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국제대학 문돈 교수는 “해외전공연수와 함께 다른 나라 대학생과 직접적으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했다”며 “오래 전부터 경희는 리츠메이칸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지만, 더 활발한 교류를 위해 단과대학 차원의 MOU를 체결해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교수들 간 교류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한규 국제대학장은 “향후 중국 푸단대학과도 연계해 한·중·일 3개국 학생이 참여하는 ‘Korea-Chin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행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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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일시 : 2017년 8월 22일(화) ~ 8월 23일(수)* 장소 : 국제학관 305호* 참가자 : Kyung Hee Debate Society (KDS) & College of International Relations, Ritsumeik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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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정진영 교수, [오늘의시선] 유엔 제재 비웃으며 제 갈 길 가는 북한 2017/09/19정진영 교수 관련 기사입니다.세계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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