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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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www.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외교관 되겠다")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외교관 되겠다”2017-10-30 교육 국제학과 최민준 학생,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 경쟁률 27:1, 국제학과 최초 합격“전공과 교양수업, 모두 도움 됐다” 국제학과 최민준 학생(10학번)이 ‘2017년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합격했다. 이 시험은 5급 공무원 선발시험 중 하나로 2013년 외무고시를 대체하기 위해 생겨났다. 5회째를 맞은 올해는 1,159명이 응시해 약 27:1의 경쟁률을 뚫고 43명이 최종 합격했다. 국제대학 최초의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자인 최민준 학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외교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내년에 다시 시험보지 않아도 된다”고 밝게 웃었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 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간 정규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일반외교 분야 합격, “전공과 연계된 내용 많아”외교관 후보자 시험은 일반외교, 지역외교, 외교전문 분야로 나뉘며 최민준 학생은 일반외교 분야에 합격했다. 올해 일반외교 분야 합격자는 36명, 지역외교 분야 합격자는 7명이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은 1차 공직 적격성 평가, 2차 전공 평가(논문형), 3차 면접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공직 수행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 외교관 후보자로서의 자세와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한다. 최민준 학생은 4번의 도전 끝에 합격했다. “지금까지 외교관 후보자 시험을 4번 치르면서, 2차 전공 평가부터 면접 평가까지 한 번에 붙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전공과 연계된 내용이 많아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시험 준비에 어려움은 없었을까. 최민준 학생은 “전공공부에 충실하면 시험을 치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며 “이번 시험에 나온 내용도 수업을 통해 알고 있던 내용이고, 올해 초 수강한 과목의 내용도 나왔다”고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민준 학생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에 관해서도 언급하며 “시민교육을 들으며 인식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여러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끈기도 생겨 수험생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넘어지는 것에 두려워말고 도전하길”13살에 떠난 뉴질랜드 유학 중 외교관의 꿈을 갖게 됐다는 최민준 학생은 “모두가 선망하는 국가를 만들고, 그 국가의 국민이 되고 싶어 외교관의 길을 선택했다”고 도전 계기를 밝혔다. 그는 “많은 외국인이 한국보다 일본을 선호하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고, 외교로 바꿔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국가를 위한 외교, 국민을 위한 외교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그는 외교관을 ‘별’이라 표현했다. 그 이유에 대해 “외교관들이 타국에서 건강문제 등 여러 문제를 겪는다는 수기를 읽었다”며 “남들이 보기엔 빛나는 존재이지만, 스스로 태우면서 빛을 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멀리 있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별과 같은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민준 학생은 “국제학과에서 처음으로 합격한 것이지만 이게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후배들이 넘어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원하는 것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작성일 : 2017/10/30 | 작성자 : admin | 조회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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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빅데이터 분석대회] 국제대학 정진희 학생 '신한카드 특별상' 수상문화관광 분야의 최고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가리는 '문화관광 빅데이터 분석대회(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최)'에서 '서울관광 체질개선 프로젝트'를 발표한 국제대학 정진희 학생(13학번)이 대회 협찬사인 신한카드에서 주는 신한카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참고기사]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4/0200000000AKR20170824138600005.HTML?input=1195m
작성일 : 2017/10/11 | 작성자 : admin | 조회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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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 재학생 홍지수(14학번) 학생이 국제교류처에서 유럽권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후, 교환학생을 가고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출간한 책입니다. 홍지수 학생은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떠나고 싶었던 시절,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교환학생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럽 가이드북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만 두서없이 나열해놓았을 뿐이었습니다. 그 때 홍지수 학생은 직접 책을 출판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이 책은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가고 싶은 학생들, 유럽으로 떠나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사람들 그리고 교환학생 생활을 엿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여행하는 방법조차 몰랐던 한 소녀가 유럽 오스트리아로 떠나게 되어 벌어지는 다양한 일화들을 담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학우분들은 학교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 <유럽 교환학생 일기>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홍에디터의 블로그 오후의 서랍장http://jsfire120.blog.me/221091048381
작성일 : 2017/09/27 | 작성자 : admin | 조회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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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국제대학 최민준 학생(10학번) 최종 합격! < 2017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인사혁신처가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4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1159명이 응시해 1차(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2차(전공평가, 논문형), 3차(면접) 시험을 거쳐 27개1의 경쟁률을 뚫은 43명이 최종합격했다.분야별로는 일반외교 36명, 지역외교 7명의 합격자가 배출됐으며 당초 2명을 선발할 예정이던 지역외교에서 2차시험 합격자를 내지 못하면서 최종 합격자 수도 공고된 인원보다 2명이 적은 결과가 나왔다.[참고기사]법률저널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74서울신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26011027&wlog_tag3=naver
작성일 : 2017/09/26 | 작성자 : admin | 조회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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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der (입법국정전문지)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재학생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7091508117895794(기사제목 : "글로벌 스타트업 리더를 만나다")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청년 일자리 큐레이터 아센톡(ASEAN TALK) 김영민 대표글로벌 스타트업 리더를 만나다박영복 기자 2017.09.15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한 가운 우리 정부는 해외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및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중심으로 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글로벌 스타트업 아센톡(ASEAN TALK) 김영민(만24세, 경희대학교 국제학부 4학년 재학, 사진 위)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한 해외 프로젝트를 지난 5년간 진행하면서 대학생으로서 심각한 청년 실업률 문제에 공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6년 9월 청년 아세안 진출 분야에 직접 창업 하게 됐다. 현재 김 대표는 서울시 일자리 기획가, 서울시 청렴 모니터단으로 활동하며, '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산업통상자원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젊은 청년 김영민 대표가 운영중인 청년 해외 진출 플랫폼 '아센톡'은 코트라의 공공데이터와 집단지성을 활용해 국내 청년들과 중소기업이 아세안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궁극적으로는 다른 대륙을 포괄할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여, 최근엔 아프리카까지 그 영역을 넓혀 마다가스카르에 현지법인을 세우기도 했다. 김 대표는 8월부터 마다가스카르에 체류하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시장 조사를 진행한다. 아프리카의 아시아라고 불리는 마다가스카르는 특별한 기회와 천해의 자원을 가진 나라로, 한국이 가장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한국의 대 아프리카 총 투자액 40억불 중 대 마다가스카르 투자액은 17억불)이며, 한국의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한 나라다. 마다가스카르 국민들은 인도네시아 계통의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본토 아프리카와는 달리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와 유사점이 많다.국제사회 미래 주역들에게 동기 부여와 글로벌 리더 성장 위해 ODA사업에 관심현재, 마다가스카르 경제개발위원회와 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친환경에너지 프로젝트 진행아센톡 김영민 대표는 'Toward Global Eminence'를 추구하는 경희대학교와, 세계무대에서 혁신과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창의 인재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는 국제대학에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미래 주역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일찌감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수출입은행 EDCF와 코이카 등을 통해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김 대표는 현재 마다가스카르 경제개발위원회(EDBM, Economic Development Board of Madagascar), 상공회의소(CCI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f Antananarivo), 현지 캐비넷 R&ASSOCIES, ELI 등과 협력해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맨 좌측 김영민 아센톡 대표, 맨 우측 문헌규 에어블랙 대표 또한 한-마다가스카르 간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주 마다가스카르 대한민국 대사관 및 한인 사회와 공조해 컨퍼런스를 준비 중에 있다. 특히 마다가스카르에 24년째 거주하며, 2011년 수아비나시-포항시 메디컬 센터 설립, 2012~2013년 경주시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마다가스카르 대표팀 인솔, 2012년 아날라마이치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2012~2015년 수아비나시 농수로 공사, 농업기술전수, 새마을운동보급, 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2017년 한국정보화진흥원 마다가스카르-한국 정보접근센터 구축에 있어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약한 아리랑 백상기 대표와 협업하고 있다.아센톡은 코트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제 4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3위를 수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한 2017 Asia Open Data Hackathon에 대한민국 최종 진출팀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사업을 위해 멘토인 문헌규 에어블랙 대표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있어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 코트라,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등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한국 청년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다가스카르에서 한국 청년들과 말라가시 청년들이 함께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 및 발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해외 청년 진출 데이터 알고리즘을 통한 청년 해외 진출 정책 개선 및 해외 청년 일자리 100만개 창출, 신흥 시장 및 분야 일자리 2000개 이상 직업군 확대 등을 기대해본다.  
작성일 : 2017/09/15 | 작성자 : admin | 조회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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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http://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평화는 대화로 싹튼다")“평화는 대화로 싹튼다”2017-09-12 교류/실천 지난 8월 22일~23일 경희대 국제대학과 일본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가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를 개최,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해 논의했다. 국제대학,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개최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학생들과 한·일 관계 및 동아시아 평화 논의“한·중·일 3개국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도발로 한·일 양국 국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양국 정부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강제징용, 일본군 위안부, 독도 영유권 분쟁 등 풀리지 않은 역사 문제도 여전히 산재해 있다. 이에 대한 입장 차로 갈등의 골 또한 깊다. 한·일 관계,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평화를 논의하기 위해 경희대학교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가 만났다. 지난 8월 22일~23일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이하 ‘피스 다이얼로그’)를 통해서다. 이 프로그램은 리츠메이칸대학과 중국 푸단대학이 2011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던 ‘China-Japan Student Peace Dialogue’를 확대한 것으로 리츠메이칸대가 경희대에 제안해 한국에서는 처음 열렸다.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 학생 11명과 경희대 국제대학 학생 10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역사, 문화, 경제·군사협력, 동아시아 미래 등 다양한 주제 다뤄 ‘피스 다이얼로그’는 한·일 관계의 역사, 문화교류, 경제 및 군사협력, 동아시아의 미래 등 6개 주제를 다루는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리츠메이칸대 국제관계학부 아키히코 키미지마 교수와 경희대 국제대학 문돈 교수의 특강도 이어졌다. 발표와 토론, 특강은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리츠메이칸대 학생들은 한·일 관계의 역사를 주제로 ‘미래를 위해 역사를 되돌아봐야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인은 원폭 투하의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식민 통치의 가해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 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 책임에 대한 독일과 일본의 태도를 비교하는 발표도 이어졌다. 국제대학 영어토론 동아리 KDS(Kyung Hee Debate Society)가 주축이 된 국제대학 학생들은 문화교류와 경제 및 군사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문화는 국가 간 이해를 높이는 힘’이라며 긍정적인 한·일 관계를 구축하는 데 문화교류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낮추고, 중국의 무역 보복에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하며 군사협력을 추진하고, 정부 간 협의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는 내용도 발표했다. 김민석(국제학과 16학번) 학생은 “일본 대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한국과 일본 청년들 사이에 대화의 장이 마련돼 대화를 통해 평화를 싹틔우고 역사적 아픔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중·일 3개국 평화 대화로 확대할 계획 리츠메이칸대 야마모토 마사토시 학생은 “일본에 많은 한국친구들이 있지만 민감한 사안에 대해 대화하긴 어려웠는데, ‘피스 다이얼로그’를 통해 깊이 토론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일 관계는 당사자와 당사자가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며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이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석(국제학과 16학번) 학생은 “일본 대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고, 다시 참가하고 싶다”며 “한국과 일본 청년들 사이에 대화의 장이 마련돼 대화를 통해 평화를 싹틔우고 역사적 아픔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츠메이칸대 아키히코 키미지마 교수는 “한·일 관계는 여전히 껄끄럽고, 동아시아 또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한 이때 한·일 대학생이 직접 만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며 “젊은이다운 참신한 접근으로 협력과 발전을 논한다는 데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국제대학 문돈 교수는 “해외전공연수와 함께 다른 나라 대학생과 직접적으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했다”며 “오래 전부터 경희는 리츠메이칸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지만, 더 활발한 교류를 위해 단과대학 차원의 MOU를 체결해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교수들 간 교류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한규 국제대학장은 “향후 중국 푸단대학과도 연계해 한·중·일 3개국 학생이 참여하는 ‘Korea-Chin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행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17/09/14 | 작성자 : admin | 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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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2017 Korea-Japan Student Peace Dialogue* 일시 : 2017년 8월 22일(화) ~ 8월 23일(수)* 장소 : 국제학관 305호* 참가자 : Kyung Hee Debate Society (KDS) & College of International Relations, Ritsumeikan University
작성일 : 2017/08/23 | 작성자 : admin | 조회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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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한국협회가 주최하고, 외교부 후원으로 개최된 2017년도 제23회 전국대학생모의유엔대회에서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전현신 학생 (4학년)과 조아름 학생 (4학년)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2017년 7월3일에서 7월 6일 (3박 4일간) 전북 전주시 소재 전북대학교에서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개회식에 유엔한국협회 회장, 이남호 전북대학교 총장, 김승수 전주 시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기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유엔 토크콘서트에는 게스트로 전 주유엔 한국대표부 오준 대사와 전 유엔 사무총장 최성아 공보관의 발표가 있었다. 또한, 국제기구진출설명회에 윤 비커 유엔사무국 인사실국장의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은 국제기구 진출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위 수상자들은 백범석 교수의 지도아래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를 대표하여, 2인 1조로 영어 위원회인 제1위원회에서 “UN’s Role in Strengthening Non-Proliferation Regime of th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체제의 강화와 유엔의 역할.” 라는 주제에 대해 이라크 대표단으로 논의했다.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외교부 장관상과 11월 중 뉴욕 및 제네바 (또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유엔 본부 참관단에 참여할 기회 및 항공 숙박 지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유엔한국협회 홈페이지 공지 링크: http://www.unarok.org/main/sub03_01_view.php?sid=351   A Rum Cho and Hyun Shin Jun from th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Studies at Kyung Hee University won first prize at 23rd 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2017, which was organized by the United Nations Association of Republic of Korea (UNA-ROK) and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NMUN 2017 was attended by university students all across the country from July 3rd to July 6th, 2017 at Cheonbuk University.In the opening ceremony, President of UNA-ROK, President of Cheonbuk University, and Mayor of Jeounju delivered their congratulatory remarks. During the conference, former Ambassador of the Permanent 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o the United Nations, Joon Oh and former Spokesperson of UN Secretary General, Sung Ah Choi were guest speakers of the special program and Chief of Planning, Monitoring and Reporting Services of the OHRM, Yoon Barker made a presentation on how to apply for jobs in UN and related agencies. Participants had opportunity to engage in Q&A sessions.Awardees attended the conference as the student representatives of Kyung Hee University (Global Campus) under the guidance of Professor Baek Buhm Suk, as the double delegation to represent Iraq in the First Committee on the issue of “UN’s Role in Strengthening Non-Proliferation Regime of the Weapons of Mass Destruction.”The first place winners were awarded with the Award of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he opportunity to visit New York or Geneva (or Vienna) to attend conferences in the UN headquarters with flight and accommodation covered.Link to UNA-ROK website post: http://www.unarok.org/main/sub03_01_view.php?sid=351
작성일 : 2017/08/16 | 작성자 : admin | 조회 : 394
[연합뉴스] 코이카 ODA 논문 우수상에 경희대 국제대학원팀2017/05/29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제14회 대학(원)생 국제개발협력(ODA) 논문 공모전'에서 경희대 국제대학원팀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김종준·김한경·김다영 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K-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 도입을 통한 대학생 개발협력 인지 제고 및 세계시민교육 활성화 방안'이란 논문으로 상장과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논문은 한국 개발교육의 양적 확대 및 질적 제고를 위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의 활용을 제안하고, KOICA가 실시하는 대학교 이해증진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K-MOOC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수상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ODA 논문 공모전에서 수상을 해 기쁘다. 우리가 쓴 논문이 KOICA의 이해증진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국민의 인지 제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는 '민관협력', '적정기술', '세계시민교육' 등 3가지 주제로 논문을 공모했다. 예심과 2차례의 본심을 거쳐 우수상과 장려상(3작품)을 선정했다.KOICA는 조만간 논문집을 발간할 계획이며, 수상자 전원에게 해외 사무소 현장을 견학할 수 있는 특전과 함께 KOICA 신입 공채 지원 시 가점의 혜택을 준다. ghwang@yna.co.kr(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국제대학원 학생 관련 한국경제 기사입니다.한국경제 기사 
작성일 : 2017/05/31 | 작성자 : admin | 조회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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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대학주보사 >‘2016 경희대학교 학부 내부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우리학교에 대한 학부생의 종합만족도가 5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정책원(미정원)에서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간 양 캠퍼스 2학년 이상 재학생 2,5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캠퍼스별 종합만족도는 서울캠퍼스(서울캠)가 58점, 국제캠퍼스(국제캠)가 56점이었다.계열별 종합만족도 결과를 살펴보면 의학계열이 62점으로 상대적으로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인문·사회계열과 예체능계열은 54점으로 전체평균보다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자연·공학계열은 60점이었다.▲교과과정 내용 ▲교과과정 운영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진 ▲학사 행정 ▲전공 평판 ▲취업 지원 등 7개 항목별 만족도 점수에서는 교수진에 대한 평가가 64점으로 가장 높았다. 세부적으로 ‘전문성 높은 강의 실시(67.3점)’와 ‘성실한 자세(67.6점)’를 높게 평가했다. 반면 ‘적극적인 진로 상담(56점)’을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관련해 학생들은 교수진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할 사항을 1,2,3순위로 꼽았는데, 순위 합산 결과 ‘기존의 학문 분야에만 치중’하는 문제를 32.9%가 우선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답했다. 그동안 우리학교에서 주요한 사항으로 꼽은 ‘통섭’에 대한 노력이 더 커져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학생들과의 의사소통 부족(31.0%)’, ‘진로상담 부족(30.0%)’을 개선해주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학사행정 부문의 경우 만족도가 50점으로 전체 부문 중 가장 낮았다. 세부적으로 ‘전공차원의 취업지원노력(45.3점)’과 ‘전공 관련 부족사항 개선노력(46.2점)’, ‘행정직원 전문성 보유(47.9점)’, ‘학사행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49.5점)’ 등 세부항목 6개 중 4개가 50점도 넘지 못했다.이런 행정서비스와 관련된 불만은 우리학교 대나무숲과 에브리타임 등의 학내 커뮤니티들에서도 자주 제기된 문제다.‘행정’으로 검색되는 게시물들에서는 “무책임하다”,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공지 시에 문자 하나 보내주면 행정실 업무가 마비되나요?” 등의 의견들과 공감하는 댓글이 많았다.더불어 취업 지원 부문 역시 만족도 점수가 53점으로 종합만족도 평균에 못 미쳤다. 이는 최근 사회적으로 청년실업률이 점차 심각해지는 가운데, 양 캠퍼스의 취업률이 답보상태인 점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학교 취업률은 2014년 50.6%, 2015년 50.9%, 2016년 51.2%로 지속적으로 상승했지만 주요 경쟁대학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저조한 상황이다. 관련해 학생들은 취업 지원 부문의 우선 개선사항으로 ‘졸업생의 사회 진출정보 안내(34.1%)’와 ‘기업과의 연계 강화(25.3%)’에 대해 요구했다.이밖에 교과과정 구성 및 내용은 59점과 교과과정 운영은 56점, 후마니타스 칼리지 58점, 전공 평판 59점을 기록했다. 각각의 부문별 우선개선사항으로는 ‘사회 진출/진학에 도움(17.7%)’, ‘수강 인원 수요 파악(17.7%)’, ‘교수별 수업 편차가 크므로 해소가 필요함(25.6%)’ 등이 꼽혔다.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우수 교수진 충원, 맞춤형 취업·진로·진학상담, 수강신청 결과를 다음 학기 강좌 폐개설에 반영하는 등의 정책을 연구·추진할 계획이다. 미정원 측은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개선과제를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중이며 빠르면 이달 내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미정원은 기존 측정모델이 만족도 결과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만 알 수 있었을 뿐, 그 요인이 왜 영향을 미치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제기를 이번 평가부터 반영했다. 이에 측정모델을 개편해 주요 품질요인을 7가지로 세분화하고 요인별 우선 개선과제를 파악하며 서술형 문항을 설계해 학부생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경희대학교 대학주보사] 2016 경희대 내부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작성일 : 2017/03/27 | 작성자 : admin | 조회 :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