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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aka University 동계 전공연수 프로그램 >▶  Program Name : OSIPP Special Winter Programon▶  Program Title : Societ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of Contemporary Japan▶  Program Period : January 23 ~ 27, 2017▶  Location : Osaka School of International Public Policy, Osaka University, Osaka, Japan
Date : 2017/03/09 | Author : admin | Views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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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dan University 동계 전공연수 프로그램 >▶  Program Name : 2017 KIC--IIS Workshop▶  Program Period : 08 January - 14 January, 2017▶  Location :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Fudan University, Shanghai, China
Date : 2017/03/08 | Author : admin | Views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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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UNA 동계 전공연수 프로그램 >▶  Program Name : Advanced Training Program at the United Nations▶  Program Period : 30 January - 3 February, 2017▶  Location : UN Headquarters, Geneva
Date : 2017/03/08 | Author : admin | Views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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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U-EAI International Conference > ▶ Date & Time : 2017. 02. 21 (Wed.) 09:30 ~ 18:30▶ Location : East Asian Institute, Bukit Timah Camp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Title : Peace and Cooperation in East Asia     - Session 1 : The United States, China, Korea and Taiwan    - Session 2 :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China, South Koreaand ASEAN    - Session 3 : Traditional and Non-Traditional Security Challengesin East Asia
Date : 2017/03/08 | Author : admin | Views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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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대학 김영민 학생, 서울앱비즈니스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포럼’ 개최2017/02/06 꿈을 이루는 글로벌 진출-김영민 아센톡 대표 김영민(만23세, 경희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아센톡 대표는 ‘꿈을 이루는 글로벌 진출’이란 주제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세안(ASEAN) 시장을 소개하고, 포럼에 참여한 청년들과 소통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한 해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대학생으로서 청년 실업률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방안 도출을 통해 청년 아세안 진출 분야에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창업동기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창업가는 대부분 혼자이거나 경험이 없기 때문에,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실시간으로 현지 정보를 듣고 공유하는 플랫폼 서비스가 절실하다”며, “성과를 위해서는 현지 거점 네트워크와의 교류를 통한 현지화 전략 수립이 필수이다”라고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한 “글로벌 진출 관련 코트라와 코이카 네트워크와의 교류를 통한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려고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머니투데이 기사
Date : 2017/02/07 | Author : admin | Views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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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서울시와 함께 2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한-아세안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창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원)생과 한국에 유학 중인 아세안 회원국 출신 대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박준성 KAIST 교수, 도미니크 멜로 아시아개발은행 프로젝트리더, 박광휘 서울글로벌창업센터장,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 이정수 플리토 대표가 기업가정신의 중요성과 창업 노하우 등에 관해 각각 발표했다.이에 앞서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송종국 STEPI 원장, 김창범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싸룬 짜른쑤완 주한 태국대사가 차례로 축사에 나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는 한-아세안센터와 한국동남아연구소가 개최한 '제1회 한-아세안 학술 에세이 공모전'의 시상식도 치러졌다.경희대 이주원, 서울대 윤태진, 싱가포르국립대 장민아, 싱가포르국립대 용자취안, 베트남 외교아카데미 딘티투이응아, 말레이시아 말라야대 라이얀 무하맛 파티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6/12/02재학생 이주원 관련 연합뉴스 기사
Date : 2016/12/05 | Author : admin | Views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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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황주호 경희대학교 부총장, 표창원 국회의원, 박한규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장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과 경희대학교 국제대학(학장 박한규)은 22일, 경희대학교 국제대학관에서 ‘선플운동 실천협약’을 체결하고 건전한 사이버 문화 조성과 긍정에너지 확산을 위한 선플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선플실천 협약을 통해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은 대학 최초로 인터넷 선플달기 활동을 정식 봉사활동으로 인정하고 자원봉사 학점에 포함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플운동실천협약을 체결한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갖춘 세계화 시대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30여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자체 교육과정과 해외 유수대학과의 교류를 통한 국제화 연수 프로그램, 국내외 인턴십,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출된 동문들은 국제기구, 다국적 기업, 언론 및 방송, 비영리단체(NGO), 공공기관, 대학원 등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하여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경희대학교 국제대학 박한규 학장은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응원하는 선플문화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다. 경희대학교에서 선플문화가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선플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표창원 의원은 "20년간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수사하고 상담해왔는데, 어린 시절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말 한마디가 내면의 악을 키웠던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었다"며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칭찬과 응원의 선플 한마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은 “인터넷상의 악플은 치명적 상처를 주고 생명을 빼앗기도 한다.건전 인터넷 문화 조성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선플운동에 많은 학교와 기업, 단체들이 참여하여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2007년 민병철 교수가 자신의 영어수업을 듣던 대학생들에게 선플과제를 내어준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선플운동은 지난 9년간, 국내에서 7천여 학교와 단체에서 63만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선플운동 홈페이지에 올라온 선플이 690만개를 넘어섰고, 울산교육청에서는 교육청 산하 학교에 전면 도입한 이후 학교폭력 발생율이 절반이하로 감소하는 등 청소년 인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기사 2016/11/16
Date : 2016/11/23 | Author : admin | Views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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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Freshman seminar was held on October 19th, 6pm at the auditorium in International Studeies Building. The seminar was held as a part of Freshman's class, "Freshman seminar 2".  Time: Oct. 19th 6pm~ Venue: #B101Speaker: Vice Dean. Yeo, Yu Kyung
Date : 2016/10/21 | Author : admin | Views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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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0일(화)경희대학교 국제학과 학생 6명 (12학번 최재형, 13학번 강선경, 13학번 백다현, 14학번 박성현, 15학번 배예찬, 15학번 이희수) 이 Mark Lippert 주한미국대사와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최재형(12학번)일정 시간 동안 대사급 외교관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눈 것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인턴을 할 때에도 얻기 힘든 기회였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사님과 한국 사회와 미국 사회의 문화에서부터 동북아시아의 안보까지 여러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리퍼트 대사님께서 현재 한국 사회의 주요 현안인 싸드(THAAD)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을 해소해주셨고 한미 동맹의 견고함을 재확인 시켜주셨습니다. 공석에서 물어보기에는 다소 까다로운 질문들이 있었지만 성실히 답변해주셨고 한미 동맹이 기반이 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굳건해졌습니다.강선경(13학번)단순히 강의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대화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특별했습니다. 대사님께서 사드(THAAD) 배치 등과 같이 다소 예민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대답해주셨고 저희들의 의견을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뉴스나 책이 아닌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고 저희의 의견을 물어보시고 저희들의 생활 등에 대해서도 질문해 주셔서 더욱 소통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백다현(13학번)외교 쪽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써 한미외교 및 국제 정치에 큰 역할을 맡고 계신 주한 미국대사관과의 자리는 굉장히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가벼운 질문과 대화를 던지며 자리를 더 편안하게 만들려 배려해 주신 덕에 어려운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대화가 오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교관이 되기까지의 일화부터 현재 가장 주목 받는 깊고 예민한 이슈들까지 우리가 궁금해했던 다양한 분야의 질문들을 확실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대사님의 삶과 업적에 대한 존경심과 정치외교에 가장 깊게 발을 담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분과의 뜻 깊은 대화를 통해 제 꿈에 대해 더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박성현(14학번)정치외교 계의 인사를 편한 자리에서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좋았습니다. 평소 한반도와 통일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해서 언론이나 출판물 말고는 내용을 접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질문 시간을 통해서 직접적인 당사자와 소통할 기회라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무거운 이슈들에 대한 부담이 좀 덜게 됐던 것 같습니다.이희수(15학번)주한 미국대사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자리 할 수 있었다는 건 아주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한국과 미국 관계를 넘어 북한과 남한의 관계와 미국과 중국의 관계까지 다양한 범위로 말씀해주셔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정보를 습득했습니다. 평소 국제 관계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계기를 통해 더 큰 확신을 얻은 것 같습니다.배예찬(15학번)실제 국제 관계에서 국가 간의 이해관계나 협상 또는 토론을 진행하시는 대사를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 말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것도 너무 좋았고, 각 학생의 질문에 최선을 다해서 답변을 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문이었던 드론의 사용과 그 사용으로 인한 인간의 죽음에 대한 미국 대사의 입장을 솔직히 들을 수 있었고, 현재 민감한 이슈인 THAAD에 대해 미국 대사로서 견고한 입장을 내비치시면서 한미 동맹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Date : 2016/09/02 | Author : admin | Views :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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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 of THE TIMES] Human rights in North Korea By Ku Yae-rin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Kyung Hee Universuty)Threats of missile attacks or nuking South Korea made by the North Korean regime have managed to create a divide even among South Korean politicians; "Should North Korea be isolated or engaged?" has been the million-dollar question. The answer is quite simple when one prioritizes human rights over all else: Engage with North Korea.Unification can be successful only when both North and South Korean regimes work together to overcome future challenges as well as differences caused by decades of separation. If Koreans hope for a truly sovereign nation, then it is crucial to stick together, especially during the most vulnerable of times.For smooth the integr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ns after unification, it is important to engage with the North Korean regime so as to resume human-to-human interactions. I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 incapable of making that small thing happen, how does it expect North Koreans to have faith in South Korea to be able to accommodate the needs of roughly 24 million after the unification?Currently the North Korean regime has been able to sustain itself by depending mainly on a few communist or authoritarian countries such as China, Syria and Cuba for economic support. In such circumstances, a dual-pronged diplomacy of engaging with North Korea while simultaneously criticizing those countries supportive of Kim Jung-un's despotism becomes indispensable. There is no easy way to go about issues associated with North Korea. But wha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been doing in recent years is to adhere to U.S. foreign policy and go with the obvious tactic of aiming punitive measures at North Korea. The deployment of the U.S. anti-ballistic missile interceptor (THAAD) marks the epitome of such punitive measures. Instead of making the ultimate decision of deploying THAAD, the Park Geun-hye administration should have prolonged the decision to pressure China to stop its repatri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Furthermore, Xi Jinping and Park could have negotiated on monitoring the border area of North Korea and China to ban human trafficking activities.There were many alternative scenarios before the decision to deploy THAAD. Still, it is never too late to change South Korea's approach. Alleviating the tension between the two Koreas by incrementally increasing North Korea's dependence on South Korea through a dual-pronged diplomacy is up for grabs. All the South Korean government needs to do is to seize it and observe the long-term transformation taking place in North Korea. Building trust is a must for prospect of living together within the same boundary after unification. It is ludicrous to argue that South Korea has tried enough to engage with North Korea already because only 10 years have passed since the South began to provide aid to the North.Over the course of a decade, South Korea sent a total of 2.8 trillion won to North Korea, which does not even amount to 1/1000 of the South's GDP. Prior to the unification of Germany, West Germany spent the huge sum of 58 trillion won for 18 years on supporting East Germany. This shows that West Germany was more proactive in engaging with its East Germany than South Korea has been with the North, as West Germany spent 16 times more to improve the living standards in East Germany so as to smooth out the transition when unification finally took place in 1989. Even adding up the alms provided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oney is insufficient to ameliorate the situation in North Korea. Thus, it is high time for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o mobilize its resources to first resolve human rights issues in North Korea by eliminating and targeting external factors and engaging with the Kim Jung-un regime to create a long-lasting change. The writer is a student at Kyung Hee University majoring in international relations. Write to realyepuda@hotmail.com.
Date : 2016/08/16 | Author : admin | Views :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