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주보]외식업계 젊음의 바람 무일푼에서 100억 까지

Author
staff
Date
2019-03-08 13:52
Views
62


외식 컨설팅은 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분야다. 경영을 개선하거나 신규브랜드를 기획하기도 한다.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 무일푼으로 업계에 뛰어들어 지금은 세 명의 동문과 함께 자체 프렌차이즈까지 운영하고 있는 "TTCF"의 김원빈 동문을 만나봤다.

2019/03/02

[대학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