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FOCUS] 김영민 학생(12학번) 경희 웃는 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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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17-12-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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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홈페이지(Focus)에 아래와 같이 국제대학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http://www.khu.ac.kr/life/newsList.do (기사제목 : ‘웃는 사자’가 바라보는 경희의 자부심은?)

‘웃는 사자’가 바라보는 경희의 자부심은?
2017-12-05
교육

경희 웃는 사자상 4명(팀), 쿠씨씨 공모전 3명(팀) 선정 시상식 개최
학생 대표할 만한 학술연구, 실천 사례 찾아 시상
학생 입장에서의 행복과 경희인으로서의 자부심


‘경희 웃는 사자상’과 KHUCC(쿠씨씨) 공모전(이하 ‘쿠씨씨 공모전’)의 수상자가 최근 공개됐다. ‘웃는 사자’는 ‘목련화’와 함께 경희의 상징이다. 해당 년도에 대내외 모범이 될 만한 탁월한 성취를 이룬 학생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매년 개교기념식을 통해 진행됐으나, 올해는 개교기념식이 국제캠퍼스 종합체육관 ‘선승관’ 개관식으로 대체되어 별도로 진행됐다.

올해는 학술연구 부문에 김창민(한의학과 13학번), 이도영(산업경영공학과 17학번) 학생이, 사회공헌 부문에는 김영민(국제학과 12학번)학생과 ‘대학생오케스트라-클래식 문화봉사 플랫폼’팀이 수상했다.

웃는 사자상 학술연구 부문은 학생으로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이는 학생들을 선정해서 수상한다.




김영민 학생은 세계은행과 함께하는 현장연수 프로그램으로 마다가스카르에서 파견근무를 수행하고 있다. 출국전 인터뷰를 통해 “경희대학교의 도움이 없었다면, 다양한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공헌 부문의 김영민 학생은 외부 활동으로 익히 알려진 학생이다. 청소년 아세안 진출 프로젝트 회사 ‘아센톡(ASEAN TALK)’를 창업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세계은행과 함께 하는 현장연수 프로그램으로 마다가스카르에 6개월간 파견근무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영민 학생은 “4차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 산업이 통합 플랫폼화 되고, 인간의 노동환경이 변화하는 것 같다”며 “저와 같은 청년과 동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직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술과 실천을 강조하는 경희대와 세계무대에서 혁신과 소통을 이끄는 창의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는 국제대학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제사회 공헌을 위해서 힘쓰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